동아대학교가 공과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을 승학캠퍼스 공과대학 2호관 로비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에서 개최했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엔 장상목 공과대학장, 김일곤 공과대학 총동문회장, 남선우 건설시스템공학과 총동문회장 등 기부자와 최영익 공과대학 산학부학장 등 공과대학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해우 총장과 김일곤 공대 총동문회장, 남선우 건설시스템공학과 총동문회장, 장상목 학장 가족 등이 기부한 발전기금 총 4000만원이 전달됐다.

공과대학 발전기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과대학 발전기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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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목 학장은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을 만들며 걱정이 많았는데 총장님과 김일곤 공대 총동문회장님 등 동문, 여러 교수님이 많이 도움 주시고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일곤 공대 총동문회장은 “학장님 등 많은 분의 노력으로 발전기금 전달식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공과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선우 건설시스템공학과 총동문회장은 “모교 동아대에 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지도교수님을 명예의 전당에 추대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동아대 공과대학은 새로운 도약과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첫걸음으로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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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에는 이상윤 전 총장, 김만수 동아타이어공업 회장, 김재진 경동건설 회장, 故 김택진 제1대·3대 공과대학장, 故 박운용 교수(토목공학과 장학재단 초대 이사장), 정성교 명예교수 등 공과대학 발전에 헌신한 인사가 추대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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