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장록습지 생태학교’ 운영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우리들의 장록습지 생태학교'를 운영한다.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는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고 습지 종류 및 기능, 동식물 현황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직접 장록습지를 탐방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시간도 가진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교육은 이달 19~22일, 다음 달 11~13일 2회차로 운영되며 시민 50여 명(회당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80% 이상 수강한 시민에게는 수료증과 ‘주민참여 포인트’를 부여하고 향후 장록습지 홍보 등 활동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