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에 관한 여론수렴과
공감을 위한 거점으로 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이하 민주평통 창원시협)가 지난 1일 출범한 후 제21기 조직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창원시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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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원시협은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목표를 공유하고, 국민의 생생한 현장 통일여론에 기반한 정책의 건의와 민관협력의 접점으로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향후 2년간(2023년 9월 1일 ∼2025년 8월 31일) 지역에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장에는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신규로 취임했다. 정영식 회장은 범한퓨얼셀 대표이사, 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후원회 회장, 마산자유무역지역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창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력산업인 수소산업의 글로벌 성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협 제21기 위원은 총 282명(연임 152명, 신규 130명)으로 여성이 85명, 남성이 197명이며 시의원은 44명, 도의원 21명이 임명됐다.

위원들은 ▲기획홍보 ▲국민소통 ▲여성 ▲청년 ▲교육 ▲사회복지 ▲문화예술로 구성되는 각 분과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 수렴, 바른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한 국민통합의 매개체로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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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원시협은 오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 지역회의 출범대회, 26일 창원시청에서의 창원시협의회 출범식을 통해 제21기의 시작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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