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백전면 강산골 강석구씨 부부가 가을햇살에 오미자를 말리고 있다

함양군 백전면 강산골 강석구씨 부부가 가을햇살에 오미자를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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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백전면 강산골에서 강석구 씨 부부가 12일 해발 700m 고랭지에서 빨갛게 잘 익은 새콤달콤한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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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에서 ‘제8회 지리산 함양 백전 오미자 축제’를 개최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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