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빅토리아 하이볼향' 시즌 한정 출시
최근 하이볼 인기 반영
탄산수에 위스키향 가미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는 시즌 한정 신제품 '빅토리아 하이볼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빅토리아 하이볼향은 최근 하이볼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인 음료다. 탄산수에 위스키향을 가미해 하이볼 칵테일을 연상시킨다. 빅토리아 탄산수가 최근 유행하는 하이볼 레시피에 많이 사용된다는 점을 반영해 단독으로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신상 위크(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상품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리뷰 작성 시 500원 리워드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오후 9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할인 판매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사은품도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웅진식품 빅토리아 브랜드 담당자는 "지난해부터 2030세대에게 하이볼 음료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당이나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빅토리아 하이볼향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