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첫 출하한 햅쌀과 풍성한 한가위를"
여주쌀 '진옥'·철원쌀 '오대' 선봬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올해 생산된 햅쌀을 처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경기 여주시에서 재배해 올해 처음 수확한 여주쌀 '진옥' 품종과, 강원 철원군에서 재배한 '오대' 품종 철원 쌀 두 가지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진옥 품종 여주 햅쌀(4㎏)을 2만3000원대에 판매한다. 오대 품종 철원 햅쌀(4㎏)은 2만1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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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우리나라 쌀 소비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맛있고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했으니 올해 햅쌀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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