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지난 두 달간 주말마다 진행한 ‘썸즈업 워터페스티벌’을 지난 27일 마무리했다.


워터페스티벌은 경마공원의 넓은 부지에 대형 풀장과 에어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저렴한 가격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심 속 피서지다.

워터페스티벌은 개장 첫 주 주말 이틀간 4000여명이 방문하며 가성비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고 올여름 이어진 태풍과 호우 등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총 2만5000여명이 넘는 지역민들이 방문해 물놀이를 즐겼다.

썸즈업 워터페스티벌 현장 드론 촬영 모습.

썸즈업 워터페스티벌 현장 드론 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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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는 안전하고 쾌적한 워터파크 운영을 위해 워터풀 1대당 여과기 3대를 상시 가동하고 매주 물을 교체하는 등 철저한 수질 점검을 실시했다.


또 체계적인 응급구호 시스템을 갖추고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워터페스티벌 운영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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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영 부산·경남지역 본부장은 “올여름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잇따른 기상이변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렛츠런파크를 방문해 안전하고 질서 있게 축제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지역민을 위해 다양하고 즐거운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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