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강서·양곡시장 내 안전사고 예방 위한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가락시장 안전보건 관리감독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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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23일 가락·강서·양곡시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2023년 안전보건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등 시장 종사자의 안전·보건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관리감독자가 숙지해야 할 사항에 관한 법정의무교육으로, 안전보건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를 초빙, 도매시장 내 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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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수 공사 이사는 “가락·강서·양곡시장의 종사자와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리감독자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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