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농촌 맞춤형 파티플래너 양성과정 운영
매주 토요일, 파티이벤트협회 전문 강사 지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은 전라남도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6일부터 ‘2023년 찾아가는 파티플래너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티플래너 양성과정’은 곡성레저문화센터에서 매주 토요일에 총 6회 진행되며, (사)한국파티이벤트협회의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 과정은 최근의 트렌드와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사교모임의 기획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파티의 기본개념, 기획 및 사례 연구를 포함한 이론교육과 함께 파티 주제에 따른 테이블 연출, 플로리스트 활동, 케이터링 등 다양한 실습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연합페스티벌 현장에서의 준비와 참여 경험을 얻게 되며, 파티플래너 2급 전문자격증 취득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농촌 지역에서도 파티와 이벤트 관련 산업 및 전문직업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파티플래너 교육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재단만의 특화된 교육을 통해 지역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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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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