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21일 부산항을 방문한 파나마 정부 고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에 대해 지지를 바랐다.

(왼쪽부터)주한 파나마 대사(H.E. Athanasio Kosmas Sifaki), 재정부 차관(H.E. Jorge Almengor), 강준석 BPA 사장, 민간투자촉진부 장관(H.E. Jos? Alejandro Rojas Pardini), 파나마 국영은행장(HS Javier Carrizo)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주한 파나마 대사(H.E. Athanasio Kosmas Sifaki), 재정부 차관(H.E. Jorge Almengor), 강준석 BPA 사장, 민간투자촉진부 장관(H.E. Jos? Alejandro Rojas Pardini), 파나마 국영은행장(HS Javier Carrizo)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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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 온 파나마 정부 공무원들은 민간투자촉진부 장관과 재정부 차관, 주한 파나마 대사, 파나마 국영 은행장 등 10여명이다.


BPA는 파나마 고위 공무원들에게 세계 2대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운영 현황을 설명했고 2030 부산엑스포 개최 예정 부지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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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민간투자촉진부 장관은 파나마 운하 인근에서 카리브해 주요 환적항만으로 추진 중인 콜론 컨테이너 터미널 개발과 운영 사업을 BPA에 설명하고 양국 항만 간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요청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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