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전남 '2023 을지연습' 실시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21~24일 4일간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이다.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이날 오전 6시쯤 비상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을지연습에 돌입했으며, 도상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실제 훈련 등 3개의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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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관계자는 "전시 등 비상 상황 시 국가 핵심 운송 수단인 철도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훈련 참가자들은 위기관리 능력 배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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