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업계 및 연기금의 글로벌 투자 역량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 뉴욕에서 '글로벌 전략 투자(Global Strategic Investment )'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 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생들은 뉴욕 현지의 글로벌 운용사 등을 방문해서 다양한 투자 자산에 대한 최신 전략뿐만이 아니라, ESG, 크레딧(Credit), 퀀트(Quant) 등 국내 연기금의 관심이 높은 테마를 모듈화해 집중적으로 학습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D.E. Shaw, Clayton, Dubilier & Rice, Lexington Partners 등 글로벌 운용사 소속 CIO들이 직접 실무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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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원장은 "이번 글로벌 전략 투자 과정은 해외 금융투자회사들의 투자 운용 전략 트렌드를 확인할 좋은 기회"라며 "연기금뿐만이 아니라 우리 금융투자회사들의 상품 운용 및 전략 파트 등에서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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