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조상호 변호사, 16일 부천서 '검찰공화국 공감토크'
경기도 부천에서 윤석열 정부의 검찰 공화국 실체를 알리는 공감 토크가 열려 눈길을 끈다.
부천지역 시민단체 '더좋은부천'은 16일 오후 4시 부천소사노인복지관에서 이건태ㆍ조상호 두 변호사를 초청해 공감 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검찰 공화국, 대한민국'을 주제로 이건태 변호사와 조상호 변호사가 나와 ▲검찰개혁 ▲윤석열 정부의 검찰 출신 인사 중용 ▲검찰 조직문화 등 검찰 내부의 깊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건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9기로,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인천지검 제1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법인 우송 부천분사무소 대표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22대 총선에서 부천시 병(소사) 지역으로 출마를 준비 중이다.
조상호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8기로 법무법인 파랑 대표변호사로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국민검증법률지원단 선임팀장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으로 시사방송의 패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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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부천'은 시민들의 자발적 연대와 실천으로 지역을 변화시켜가고 있는 부천지역 시민단체로 2019년 창립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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