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 노학동 동해고속도로에서 강릉 방면으로 향하던 스타렉스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2시께 발생한 이번 사고로 인해 탑승자 5명 중 4명이 크게 다쳐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나머지 1명은 차에서 스스로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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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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