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올해 8월의 차에 메르세데스 벤츠 EQE SUV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신차 중 벤츠 EQE SUV,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모닝, BMW X5,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도요타 하이랜더가 후보에 올랐다. EQE SUV는 34점(50점 만점)을 얻어 8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이 차량은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각각 7.3점(10점 만점)을 받았다.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선 6.7점을 기록했다.
이달의 차는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 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가지다.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메르세데스 벤츠 최신 기술을 집약한 EQE SUV는 벤츠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인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SUV 모델”이라며 “국내 인증 기준 400㎞ 이상의 주행거리를 비롯해 공기역학적 디자인, 실용성 높은 실내 공간,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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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해오고 있다. 지난달에는 기아 EV9이 이달의 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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