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미국에서 과열 위험 때문에 신형 차량 9만1000대를 리콜한다고 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23~2024년형 팰리세이드·셀토스와 2023년형 투싼·쏘나타·엘란트라·코나·쏘울·스포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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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ISG(차량이 멈추면 엔진을 자동 정지시키는 시스템) 오일 펌프의 전동식 제어기에 손상된 전자 부품이 포함됐을 가능성 때문에 과열을 유발할 수 있다고 리콜 이유에 대해 이 회사는 설명했다.

현대차·기아 미국서 9만1000대 리콜…“과열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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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문제점을 딜러들이 점검하고 필요시 전동식 오일 펌프 제어기를 교체할 것이라면서 해당 차량 소유주들은 수리 시까지 야외에 주차하도록 유도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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