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센터 위탁계좌서 신용·대출 금리 연 4.2%…60일 제공

KB증권은 최근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국내 증시 환경 및 고금리 시기에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여주고자 '신용·대출 금리 인하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KB증권 신규 고객 또는 기존 고객 중 올해 5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신용·대출 거래가 없거나 신용·대출 잔고가 없는 프라임센터(비대면, 은행연계) 개인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혜택으로는 이벤트 신청 익영업일부터 신용·대출 금리를 연 4.2%, 60일간 제공한다. 이벤트 금리 적용 이후에는 별도 통보없이 프라임센터 주식매매 수수료 우대계좌의 신용·대출 이자율이 적용된다.


두 번째 혜택은 이벤트 기간 중 이벤트 신청 계좌로 국내 주식 타사 대체 입고 및 대출잔고 충족시 추첨을 통해 총 114명에게 지원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2억원 이상 입고 및 대출잔고 2억원 이상 지원금 250만원(1명) ▲1억원 이상 입고 및 대출잔고 1억원 이상 지원금 120만원(3명) ▲5000만원 이상 입고 및 대출잔고 5000만원 이상 지원금 50만원(10명) ▲1000만원 이상 입고 및 대출잔고 1000만원 이상 지원금 10만원(100명)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단, 중복당첨은 불가하며 제세공과금 22%는 고객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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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신청은 필수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주식거래 가능한 프라임센터 위탁계좌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 2023년 신용·대출 금리 인하 시즌1 이벤트(2023년 2월24일~4월30일) 신청고객과 프레스티지 우대금리, 협의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고객, 영업점계좌는 이벤트 신청에서 제외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신용·대출을 사용하고 싶으나 높은 금리로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신용대출 금리 인하 시즌2 이벤트에서는 금리를 더 낮췄다"면서 "다양한 혜택의 이벤트뿐만 아니라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KB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證, '신용·대출 금리 인하 시즌2'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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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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