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8월의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주요 지표들을 주시하며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다는 연착륙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7월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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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 올라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3% 하락 마감했다. 뉴욕 채권시장에서 벤치마크인 미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4%를 돌파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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