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국세청 세무도우미’ 재능 기부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학과 학생13명이 지난 15~25일 광주국세청 소속 관할세무서에서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 사업의 ‘지역 연계 전공 재능기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광주 및 전남지역 세무서에서 제1기 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민원 상담 및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 안내를 진행했다.
이다은 학생(4학년)은 “전공 교과목에서 배운 이론을 기반으로 실무 능력 적응 훈련의 기회가 되었고,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에 발생하는 어려움 등을 직접 경험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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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세무학과는 지난 6월 광주지방국세청과의 업무협력 협약에 따라 광주지방국세청 산하 공무원 대상 직무연수, 대학 및 대학원 진학, 광주대학교 학생들의 세무직 공무원 양성, 현장실습 및 전문가 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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