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 방법·노하우에 대해 알려줘

BNK경남은행은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인 창녕지점 김덕원 부지점장은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를 찾아 3학년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BNK경남은행 김덕원 부지점장이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덕원 부지점장이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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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 초년생의 금융거래 방법 및 노하우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려줬다.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 김민준 학생은 “오늘 들은 금융교육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 자산 형성 시 자신의 소득과 향후 필요 자금 등을 고려해 계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 방문교육, 체험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인 ‘1사1교 금융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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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과 20일에는 창녕고등학교 학생 20여명에게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실제 피해사례 공유를 통한 예방법을 비롯해 신용의 중요성과 합리적인 소비 등에 대해 알려줬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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