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로하스 산업대전’서 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아시아로하스 산업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산림복진흥원은 최근 ‘제12회 아시아로하스(ESG) 산업대전’에서 ESG 경영 공공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SETEC 서울무역전시관에서 남태헌 산림복지진흥원장(왼쪽 두 번째)이 ESG 공공부문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이명수 국회의원(왼쪽 첫 번째), 이주형 한국대학발명협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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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로하스 산업대전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국제행사다.
산림복지진흥원은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과 협업해 난임 부부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 도모와 부부 친밀감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은 올해 10월까지 300여명의 난임 부부에게 ‘숲·나·랑(숲에서 피어나는 사랑)’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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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은 “아시아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영광”이라며 “산림복지진흥원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으로 ESG 경영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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