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은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조기 극복을 지원하고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실천하고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경남도농협운영협의회를 통해 경남 관내 137개 농축협이 함께 마련했다.

경남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주양 본부장, 황성보 농협중앙회 이사, 최성환 이사, 이보명 농민신문사 이사가 전달식에 참여했다.


황 이사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경남의 모든 농축협이 한마음으로 성금모금에 동참했다”며 “이른 시일 내 수해 지역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

김 본부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비롯한 지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영농과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