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반찬·간식 지원

총 200세대 1가구 55만원씩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31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취약계층 아동 반찬·간식 전달식’을 갖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유재영 SK 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총괄부사장, 이수식 울산항만공사 감사,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전달 대상은 취약계층 아동 200세대(가구당 55만원 상당)이며 품목은 1억1000만원가량의 반찬과 간식 등이다. SK이노베이션이 6000만원을 냈고, 울산항만공사가 5000만원을 쾌척했다.


반찬과 간식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만들어 여름방학 중 가정에 전달한다.

AD

행복얼라이언스는 116개 기업과 73개 지자체, 시민 30여만 명이 참여한 단체이며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결식우려 아동 등에게 급식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울산지역에 총 3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이미지.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이미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