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한 중견·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천시 스마트공장 매칭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5가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비 중 기업별 현금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한다.

인천TP는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K-스마트등대공장 구축 지원사업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AS 지원사업 등 5개 세부 사업의 참여기업 50개 안팎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별로 지원금액 범위와 지원 규모가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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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중기부 주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돼 협약까지 완료된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인천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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