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전 행정관, 광주개인택시조합 정책고문 위촉
김명진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26일 광주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정책고문으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국승두 광주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은 "김 고문은 청와대, 국회, 정당을 거치면서 택시를 비롯해 교통 관련 입법과 정책 입안에 참여해 왔다"며 "향후 개인택시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에 자문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행정관은 "조합원들의 복리후생 증진은 물론 배려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참여해 '친절한 택시, 정겨운 광주'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행정관은 광주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 고문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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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행정관은 골목골목을 누비는 지역 활동과 활발한 방송활 동을 통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선거에 세 번째 도전에 나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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