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 코디·코닥의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이 열리는 가운데 25일 경남지역에서도 코웨이 여성 방문점검원 코디와 남성점검원 코닥이 점검 수수료 인상을 외쳤다.


경남지역 코웨이 코디와 코닥이 최소계정 최저임금 보장 및 점검 수수료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경남지역 코웨이 코디와 코닥이 최소계정 최저임금 보장 및 점검 수수료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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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코웨이경남중부총국 앞에서 ▲최소계정 최저임금 보장 ▲점검 수수료 인상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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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고객과 대면하며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 코디, 코닥이지만 특수고용노동자 신분으로 사회적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며 “방문점검원의 평균 시간당 임금은 특수고용노동자 8개 직종 평균임금 6340원보다 낮은 4520원이고 방문점검원 중에서도 코웨이가 가장 열악하다”고 주장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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