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연말까지 'KJB 새희망 홀씨대출'의 특별 감면금리를 1%p 인하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은행,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1%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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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3고(高) 복합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차주의 금융 부담을 덜고자 시행하는 상생 금융의 하나로 대표적인 서민 금융 지원 상품이다.

신규 대출에 적용되며 총 450억원 규모로 1인당 3000만원까지다.


홀씨 대출의 평균 금리가 8% 중반대인 점으로 고려하면 7% 중반대로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

금리 감면은 별도의 증빙 절차 없이 새희망홀씨 대출 신규 취급 시 자동 적용되며, 가까운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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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이와는 별도로 상생 경영 실천을 위해 이날부터 연말까지 저신용 차주를 대상으로 대면으로 취급된 가계신용대출 중도 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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