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5억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최윤범 회장 "일상 회복하길"
고려아연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4일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에 대한 생필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주거 안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며 빠른 시간 안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6,000 전일대비 85,000 등락률 -5.63% 거래량 29,341 전일가 1,51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고려아연, 美 제련소 '크루서블' 패스트트랙 제도 편입 은 수해, 산불 등 재난 상황이 발생 시 복구 성금을 내놓으며 주민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지난해 3월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5억원과 같은해 8월 수해 지역 복구에 5억원, 2020년 2월 코로나 성금 5억원과 같은해 8월 수해 지역 복구에 5억원, 2019년 4월 강원 산불 피해 복구에 3억원을 기탁했다. 2016년에는 제련소가 있는 울산 지역의 태풍 피해 지원을 위해 5억을 전달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