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남일대해수욕장서 수영하던 50대 남성 익사
지난 23일 낮 12시 23분께 경남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해경은 A 씨가 해수욕장 인근 음식점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바다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