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이 21일 대전 철도공동사옥에서 ‘2023년도 공공기관 위험성 평가 설명회·안전활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위험성 평가 제도 이해와 공공일터 사고 사망 예방 안전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결의대회를 마련했다.

‘2023년도공공기관 위험성평가 설명회·안전활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년도공공기관 위험성평가 설명회·안전활동 결의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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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결의대회에는 118개 공공기관 관계자 약 2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공기관 사고 사망 예방 안전 활동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고용노동부의 자기 규율 예방체계 산재 예방정책 설명, 공단의 위험성 평가 주요 개정(변경)사항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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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설명회·결의대회로 공공기관 구성원의 안전 활동 참여 확대와 현장 작동성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높여 가시적인 사고 사망 감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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