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탄진 휴게소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대전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염산 누출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39분 대전 대덕구 상서동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휴게소에서 발생했다.

사고는 염산을 옮기는 차량에 탱크로리(25t)에 구멍이 생기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덕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신탄진 휴게소에서 염산 누출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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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근을 지나는 차량과 상서동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에어컨 사용을 중지한 후 다음 안내까지 실내에서 대기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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