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18일 오후 5시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시 오프닝 행사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8일 오후 5시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페르난도 보테로의 ‘술마시는 사람들(People Drinking)’(2015)을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8일 오후 5시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페르난도 보테로의 ‘술마시는 사람들(People Drinking)’(2015)을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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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8일 오후 5시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전시는 전세계 미술 시장에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명성이 높은 ‘블루칩’ 작가 12명의 작품 총 13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앤디워홀, 뱅크시, 데미안 허스트, 키스해링, 타카시 무라카미를 포함하여, 요즘 BTS, G-DRAGON 등 유명 인사의 작품 구입으로 국내에서 관심이 높아진 조지콘도, 카우스 등의 작품 또한 감상할 수 있다.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음 달 2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오프닝 행사는 내빈소개, 인사말씀,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분들이 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멀리 가지 않고 쉽게 와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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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8일 오후 5시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페르난도 보테로의 ‘술 마시는 사람들(People Drinking)’(2015)을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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