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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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일반 수요자를 대상으로 다산진건ㆍ광주역세권ㆍ화성동탄2ㆍ평택고덕지구 내 상업용지 등 총 39필지를 공급한다. 공급 규모는 1682억원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다산진건지구 상업용지는 2024년 6월 개통 예정인 다산역 인근 중심 상업용지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광주역세권 준주거 용지는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혁신거점이 될 상업용지(3만2000㎡), 청년혁신타운이 들어설 예정인 산업용지(1만5000㎡)와 대규모 공동주택까지 인근에 있어 역세권 배후 수요를 갖춘 곳이다.

화성동탄2 근린상업ㆍ생활시설용지는 남동탄에 위치해 인근에 동탄일반산업단지가 있다.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경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1호선 서정리역(급행), SRT지제역, 경부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등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현재 공급 중인 용지는 오는 19일 일반수요자가 GH 토지분양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계약 입찰하면 추첨 또는 경쟁입찰을 통해 낙찰자가 결정된다.

이후 계약체결은 이달 26~28일 GH 본사(경기도 수원시 소재)에서 진행된다.


GH는 다산지금 업무시설 용지 등 총 1251억원 규모의 153필지도 8월 이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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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예정 용지는 ▲다산지금 업무시설 3필지(430억) ▲광주역세권 숙박 1필지(84억) ▲준주거 3필지(102억) ▲화성동탄2 단독주택 77필지(385억)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단독주택 점포겸용 71필지(250억) 등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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