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동참
세탁기·청소기 등 가전제품 지원
전자랜드는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115개 기업과 73개 지방정부, 30만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 안전망이다. 민관협력을 통해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열악한 가정을 선별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물품들을 지원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충청 지역에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세 가정에 세탁기,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제공했다. SK매직, 일룸, 이브자리, 행복나래, 따뜻한동행, 드림어스컴퍼니 등 6개 기업이 함께해 실내 수리 비용, 가전, 가구, 이불 세트 등을 지원했다.
전자랜드는 향후에도 다양한 멤버사와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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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그들이 명랑하게 클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했다”며 “불경기와 궂은 날씨에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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