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이겨낼 우리 농산물 할인…하나로마트 양재점 행사
삼겹살, 한우 채끝, 전복, 양파 등 대상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우리 농·축·수산물을 할인해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오는 13일부터 여름 바캉스 계절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삼겹살, 한우 채끝, 전복, 양파 등을 할인 판매하며, 13일 '돼지 잡는 날' 행사에서는 삼겹살을 선착순으로 1780원(100g)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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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점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돼 긴급하게 필요한 농산물이나 가공·생필품을 즉시 구매하기 좋고, 휴가철 식재료를 구매하기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건강을 위해 제철 농산물을 선별해 섭취하는 등 먹거리를 챙겨야 한다"며 "24시간 운영하는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안전한 농산물을 쇼핑해 여름휴가 기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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