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제62기 신입행원 19명 '첫 발'
사령장 수여…백종일 은행장 "진취적·적극적 사고 기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6개월 수습 기간을 마친 신입 행원 19명에 사령장 수여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은 백종일 은행장을 비롯한 많은 선배 직원 등이 참석해 새 가족이 된 신입 행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신입 행원 19명은 수습 기간 영업점 등에 실제 배치돼 한 지점의 일원으로 창구에서 고객 응대를 수행하는 등 정식 행원으로 거듭나기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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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전북은행의 일원으로서 고객과 지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품어주길 기대한다"며 "전북은행 가족이 됐음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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