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제3610지구 완도로터리클럽(회장 유영상)이 지난달 26일 완도군장애인복지관 이용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회장 취임식에 들어온 쌀 220㎏을 후원해 미담이 되고 있다.


완도로터리클럽이 완도군장애인복지관에 쌀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최경필]

완도로터리클럽이 완도군장애인복지관에 쌀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최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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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완도로터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창립 이후 꾸준한 봉사활동, 물품 기부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해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완도로터리클럽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영상 회장은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의 복지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고 말했다.


추교훈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들에게 도움과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살피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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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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