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쉐이크쉑, ‘비스큐 한치 쉑’ 등 신메뉴 선봬
SPC의 쉐이크쉑은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는 ‘쉐이크쉑에서 만나는 바다 (Sea Ya At Shack)’를 주제로 여름이 제철인 프리미엄 해산물 한치와 파인 다이닝에서 활용하는 '비스큐 타르타르 소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비스큐 한치 쉑’은 화이트 치즈를 녹인 앵거스 비프 패티와 바삭하게 튀긴 쫄깃한 한치 프라이에 비스큐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비스큐 한치 프라이’는 크링클 컷 프라이에 비스큐 타르타르 소스와 한치 프라이를 올려 감칠맛을 더한 메뉴다.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한라봉과 달콤한 바닐라 커스터드를 블렌딩한 ‘한라봉 쉐이크’와 쉐이크쉑 시그니처 레몬에이드에 상큼한 한라봉 맛을 더한 ‘한라봉 레몬에이드’도 함께 판매된다.
신메뉴 4종은 다음 달 말까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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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날부터 6일까지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해피앱)을 통해 구매 시 비스큐 한치 쉑, 비치타월, 파운틴소다를 1만59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 3만4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 해피앱에서 신제품 페어링 메뉴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파운틴소다 혹은 바닐라 쉐이크를 증정하고, 이달 31일까지 퀴즈를 통해 신제품이 포함된 제품 랜덤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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