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5일 삼성디스플레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충남 취약계층 아동, 안과 의료비 지원 무지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 취약계층 아동, 안과 의료비 지원 무지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충남 취약계층 아동, 안과 의료비 지원 무지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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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안과 수술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업 모금 활동으로 후원금을 마련해 충남도에 지정·기탁하고, 충남도는 관내 시·군과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한다.


또 세이브더칠드런은 최종 대상자 선정과 후원금 관리·운영 등 사업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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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조대호 복지보건국장은 “사업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어려움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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