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원 "성공적 민관 협력 모델로…"

K-팝 그룹 더보이즈가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5일 코시스센터에서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앞으로 국제 콘텐츠 공모전 등 한국문화와 한류 콘텐츠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해외문화홍보원은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K-팝 그룹”이라며 “다양한 문화홍보 활동을 지원해 성공적 민관 협력의 모델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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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에 더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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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는 2017년 12월 데뷔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 대표곡은 ‘스릴 라이드’, ‘리빌’, ‘더 스틸러’ 등. 앞서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활동한 그룹으로는 제국의아이들(2014), 씨엔블루(2015), 방탄소년단(2016), 첸백시(2017), 위너(2018), 스트레이키즈(2019), 에이티즈(2020), 이달의소녀(2021), 크래비티(2022) 등이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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