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의학과 최영현 교수와 홍수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2023년도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의 신규과제에 선정돼 향후 3년간 13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총괄책임자인 최영현 교수는 한의학과 홍수현 교수, 제주대 해양생명과학과 김기영 교수와 함께 연구과제인 ‘초미세플라스틱 매개 질환 간-근·골격계 제어 한의학 기초연구실’로 사업에 선정됐다.

동의대 최영현 교수.

동의대 최영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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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환경 유해인자인 초미세플라스틱이 간, 근육, 뼈에 미치는 유해성 기전 규명을 통해 이를 차단할 수 있는 후보 약물 발굴을 목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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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실(Basic Research Laboratory) 지원사업은 기존 연구를 심화하는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올해 총 114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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