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이 지난 23일 오후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제2기 프로젝트 발표회와 수료식,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업단은 지역기업 현장수요 맞춤형 SW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하고 이날 제2기 수료식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SW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된 사업단은 올해 상반기에 제2기 과정으로 80명의 SW 전문 인재를 양성했으며 하반기에 제3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제2기’ 수료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제2기’ 수료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는 부산권역 대학 재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부산의 금융, 의료, 제조업, 항만 산업 등에 필요한 AI 기반 앱 프로그래밍 서비스 개발을 위해 이론·실무 320시간, 프로젝트 320시간 등 집중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과 함께 과정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발표회와 우수 학생 시상식도 열렸다.

시상식에서 대상은 ‘시니어 이상행동 감지 및 보호자 알림 서비스’ 프로젝트를 발표한 김지아, 윤지수, 손수지, 김민영, 전의준 학생팀이 받았으며 부경대 총장상은 박지수 학생과 김효림 학생이 각각 받았다.

AD

디지털스마트부산 아카데미 사업단은 부경대를 주관으로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지역 대학과 SW 전문 교육기관인 신세계아이앤씨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