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첫 ESG 보고서 발간…활동·성과 수록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8,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3.23% 거래량 769,091 전일가 195,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은 23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2/23 셀트리온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ESG 보고서를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셀트리온은 그동안 추진해온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이번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셀트리온이 그간 실천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의 노력과 앞으로의 중장기 계획이 담겼다.
셀트리온은 체계적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지난해 대표이사 직속 전담부서를 조직하고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ESG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번 ESG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작성됐으며 독립된 제3자 검증을 받아 보고서의 정확성과 대외 신뢰성을 높였다.
셀트리온은 주요 이슈에 대한 단계별 목표 이행 여부 및 성과를 점검해 ESG 경영활동 전반에 걸친 투명화 및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 ESG 경영 범위를 확대하고 고도화시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매년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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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은 "ESG 영역별 개선과제의 이행 여부 및 성과를 점검해 지속적으로 ESG 경영 수준을 높여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 환경적인 영향력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이해관계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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