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울산테크노파크와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앞서 지난달 18일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 중 하나로 추진됐으며 울주군 기술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개시 7년 이내의 제조업·지식서비스업에 해당하는 기술창업 기업이다. 본사, 공장, 연구소 등 1개소가 사업자등록증 상 울주군 내 소재해야 한다.

울주군청.

울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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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프로그램은 ▲사업화 지원 입주기업 창업패키지 ▲R&D 기획 지원, 초기 단계 기술개발, 사업화 촉진 기술개발 등 기술개발 패키지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등이다.


지원 희망 기업은 다음 달 7일까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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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기술창업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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