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현정화 탁구감독 초청 직원 특강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15일 오전 10시 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4월 26일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한 것이다.
현정화 감독은 현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으로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현 감독은 우리나라 여자탁구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과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이날 현 감독은 ‘탁구를 통한 인생과 열정’을 주제로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 도전과 극복에 대해 강연한다.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은 “이번 특강이 직원들에게 삶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아침 체인지(體仁智)’ 활동으로 탁구 보급 등 생활 체육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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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내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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