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골프, 박하림 프로와 '미보 플러스'로 대결 이벤트
비거리·스트레이트 미션 등
18일 김포공항점서 진행
쇼골프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54만명 이상을 보유한 박하림 프로와 골프 론치모니터 기기 '플라이트스코프'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플라이트스코프의 미보 제품군 중 '미보 플러스'를 활용해 '박하림 프로를 이겨라'와 '미보 플러스 미션 맞추기' 2가지 행사를 한다. 박하림 프로를 이겨라 이벤트는 플라이트스코프를 활용한 스크린 시뮬레이터로 박하림 프로와 1대1 니어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홀까지 남은 비거리가 적은 사람이 승리하고 기회는 총 3번 주어진다. 승리 시 헤드 커버와 골프공 등 경품을 증정한다.
미보 플러스 미션 맞추기는 드라이버로 일정치 이상의 비거리나 정타 맞추기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비거리에 도전하면 남자 170m 이상, 여자 130m 이상이 기준이다. 정타 맞추기는 데이터 상 구질이 정방향으로 진행되면 성공이다. 미션에 성공한 참여자는 물론,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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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쇼골프 김포공항점에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처에서 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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