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업무 환경 제공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창업센터 영등포역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업센터 영등포역점 전경. [사진제공=카페24]

창업센터 영등포역점 전경. [사진제공=카페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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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점은 영등포 핵심 상권에 위치해 타임스퀘어, 주민센터 등이 인접해 있다.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과 행정·금융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사업 운영이 용이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약 400m 정도 거리에 인접했고, 자동차로 여의도역까지 8분 거리에 있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전자상거래 분야에 특화된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사업 규모별 사무공간, 스튜디오 무료 대관, 저렴한 택배 서비스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운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누적 입주 창업자는 2만5000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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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관계자는 "영등포역점은 전략적 위치와 탁월한 접근성으로 사업자들이 주변 인프라를 활용해 비즈니스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의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창업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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