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강상남)는 지난 11일 NH씨네마에서 남원시 소상공인 가족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문화·컨텐츠(영화관람) DAY’ 문화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화관람 문화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1일 NH씨네마에서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1일 NH씨네마에서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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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및 가족들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인기영화 ‘범죄도시3’를 관람했다.

강상남 회장은 “앞으로도 본 연합회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컨텐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소상공인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는 각오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미선 남원시의회 부의장, 오창숙의원, 염봉섭의원이 참석해 영화 관람을 함께 하며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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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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