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소방공무원 대표로 출전

경남 창원소방본부는 제36회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 전국 우승을 향한 창원시 소방공무원들의 출전 준비를 완료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펼쳐지며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하는 선수단이 참여해 화재·구조·구급·최강소방관 등 9개 종목 분야에서 경쟁한다.

경남 창원소방본부 최강소방분야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경남 창원소방본부 최강소방분야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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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는 6개 종목에 23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며, 그동안 구슬땀을 흘렸던 훈련의 결과를 오는 16일 발표된다.

그리고 지역의 안전파수꾼인 의용소방대에서도 호스끌기 등 3개 종목에 11명이 전국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대회 우승을 향해 맹훈련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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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면서 “전국대회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연습한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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