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축산 공장서 ‘불’ … 진화 작업 중
12일 새벽 2시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한 축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공장 화재를 목격하고 신고했다.
현장에는 소방대원 등 62명과 진화 차량, 구급차 등 장비 21대가 투입됐다.
당시 공장에는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3개 동이 불에 탔다.
주불은 오전 6시 22분께 잡혔으나 아직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소방 당국은 공장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